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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 독수리와 오른쪽 위 날개 달린 황소, 라틴어 두루마리를 찾아본 뒤, 요한의 가리키는 손을 따라 예수에게로 가 보세요.
1655년경 무리요는 고향 세비야의 산레안드로 수녀원을 위해 세례자 요한을 다룬 큰 캔버스 네 점을 그렸으며, 그중 하나입니다. 요한이 예수를 가리키고, 구름에는 루카와 요한 복음의 구절이 두 복음사가의 상징인 독수리와 날개 달린 황소 곁에 펼쳐집니다. 부드럽고 흐릿한 표현은 수르바란에게서 받은 또렷한 윤곽과 강한 그림자에서 벗어나는 무리요를 보여줍니다.
캔버스에 유채 · 270.2 × 184.5 cm · 시카고 미술관 · 바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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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와 출처
- 소장 미술관의 원제
- Ecce Agnus Dei
- 작가
- Bartolomé Esteban Murillo (Spanish, 1617–1682)
- 제작 연도
- 1655년경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270.2 × 184.5 cm (106 3/8 × 72 5/8 in.); 액자 포함: 317 × 232 cm (124 13/16 × 91 3/8 in.)
- 소장·기증 정보
- Louise B. and Frank H. Woods Purchase Fund
- 이미지 이용 조건
- CC0 1.0 · 퍼블릭 도메인
- 미술관 작품 기록
- 시카고 미술관
바로크 1600–1750년경
아틀라스에서 보기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