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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밖으로 내려오는 나선형 레몬 껍질을 따라가 보고, 백랍 주전자와 적포도주를 담은 긴 잔, 왼쪽의 녹색 뢰머 잔에 비친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1600년대 초 무역으로 네덜란드가 부유해지면서 값비싼 음식과 식기를 담은 큰 정물화에 구매자들이 몰렸습니다. 시카고 미술관은 피터르 클라스를 연회 정물화의 대표 화가로 꼽습니다. 여기에는 잘라 놓은 파이와 올리브, 설탕 과자, 껍질 벗긴 레몬이 레이스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다마스크 천 위에 놓여 있습니다. 상한 것은 없습니다. 부패를 경고하기보다는 풍요를 찬양하는 그림입니다.
판에 유채 · 48 × 76.9 cm · 시카고 미술관 · 네덜란드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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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와 출처
- 소장 미술관의 원제
- Still Life
- 작가
- Pieter Claesz (Dutch, 1596/97–1660)
- 제작 연도
- 1625년경
- 재료
- 판에 유채
- 크기
- 48 × 76.9 cm (18 7/8 × 30 1/4 in.); 액자 포함: 76.2 × 108.8 × 7 cm (30 × 41 1/4 × 2 3/4 in.)
- 소장·기증 정보
- Simeon B. Williams Fund
- 이미지 이용 조건
- CC0 1.0 · 퍼블릭 도메인
- 미술관 작품 기록
- 시카고 미술관
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