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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갤러리지나가는 가마, 연작 《우에노의 꽃놀이 풍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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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두 가마꾼과 긴 가마채를 따라간 뒤, 지팡이를 든 승려와 챙이 넓은 삿갓을 쓴 남자를 찾아보세요.
시카고 미술관이 우키요에의 첫 본격적인 화가로 평가하는 히시카와 모로노부는 1681~1684년경 우에노 꽃놀이 장면의 연작을 위해 이 그림을 도안했습니다. 두 가마꾼이 닫힌 가마를 메고 종종걸음으로 지나가며, 사람들은 꽃 핀 관목 사이를 작은 무리로 거닙니다. 일본의 가장 초기 목판화들처럼 검은 먹만으로 찍었습니다.
목판화; 오반, 스미즈리에 · 27.1 × 40.9 cm · 시카고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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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와 출처
- 소장 미술관의 원제
- A Passing Palanquin, from the series "Scenes of Flower-viewing at Ueno (Ueno hanami no tei)"
- 작가
- Hishikawa Moronobu Japanese, (?)-1694
- 제작 연도
- 약 1681/84년
- 재료
- 목판화; 오반, 스미즈리에
- 크기
- 27.1 × 40.9 cm (10 11/16 × 16 1/8 in.)
- 소장·기증 정보
- Kate S. Buckingham Endowment
- 이미지 이용 조건
- CC0 1.0 · 퍼블릭 도메인
- 미술관 작품 기록
- 시카고 미술관
우키요에 1600–1900년경
아틀라스에서 보기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