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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를 다시 꽂는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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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올린 팔을 따라 머리의 비녀를 보고, 길게 흘러내리는 푸른 옷을 따라 발치에 고인 붉은색과 줄무늬 옷자락까지 내려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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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가 아니라 비단에 먹과 채색으로 손수 그린 회화입니다. V&A는 당대 화가들의 그림은 부유한 사람만 살 수 있었던 반면, 판화는 폭넓은 대중에게 보급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조분사이 에이시는 오른쪽 아래에 서명과 인장을 남겼으며, 시카고 미술관은 1798년의 작품으로 봅니다. 붉은 옷 위에 푸른 옷을 입은 키 크고 날씬한 여인이 머리로 비녀를 들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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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 비단에 먹과 채색 · 93.2 × 30.6 cm · 시카고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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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와 출처

소장 미술관의 원제
Beauty Replacing Her Hairpin
작가
Chôbunsai Eishi Japanese, 1756-1829
제작 연도
에도 시대, 1798년
재료
족자; 비단에 먹과 채색
크기
93.2 × 30.6 cm (36 3/4 × 12 1/16 in.)
소장·기증 정보
Gift of Mr. and Mrs. Harold G. Henderson
이미지 이용 조건
CC0 1.0 · 퍼블릭 도메인
미술관 작품 기록
시카고 미술관

작가의 생애 1756–1829

우키요에 1600–1900년경

아틀라스에서 보기

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비녀를 다시 꽂는 미인 · 조분사이 에이시, 에도 시대, 17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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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를 다시 꽂는 미인, 조분사이 에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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