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또는 가입

전시실에서 보기

Inter artes et naturam (예술과 자연 사이에서)

먼저 바라보기

  • 무엇이 눈길을 끄나요?
  • 다음에는 어디로 시선이 가나요?
  • 이 작품에 대해 무엇을 묻고 싶나요?
살펴보기

나무를 향해 손을 뻗는 인물들부터 오른쪽에 모인 무리까지, 가운데의 둥근 연못을 지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화면을 읽어 보세요.

설명으로 건너뛰기

라틴어 제목은 ‘예술과 자연 사이에서’라는 뜻입니다. 높이의 거의 세 배에 이르는 길고 낮은 캔버스에서 남자와 여자, 아이들이 어린 나무 사이에서 일하고 짐을 나르거나 쉬며, 뒤로는 건물과 바다가 보입니다. 색은 옅고 인물은 단순하며 그림자는 적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셨나요?

캔버스에 유채 · 15 7/8 x 44 3/4 in. (40.3 x 113.7 cm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상징주의

Read more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출처

다시 바라보기

지금은 무엇이 눈에 들어오나요?

간단히 그려 보기

아무 종이에나 일 분 동안 그려 보세요. 올릴 필요는 없어요.

무엇부터 그렸나요? 무엇을 생략했나요?

작품 정보와 출처

소장 미술관의 원제
Inter artes et naturam (Between Art and Nature)
작가
Pierre Puvis de Chavannes (French, Lyons 1824–1898 Paris)
제작 연도
1890–95년경
재료
캔버스에 유채
크기
15 7/8 x 44 3/4 in. (40.3 x 113.7 cm)
소장·기증 정보
Gift of Mrs. Harry Payne Bingham, 1958
이미지 이용 조건
CC0 1.0 · 퍼블릭 도메인
미술관 작품 기록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작가의 생애 1824–1898

상징주의 1880–1910년경

아틀라스에서 보기

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Inter artes et naturam (예술과 자연 사이에서) · 피에르 퓌비 드 샤반, 1890–95년경
전체 보기
미술관M
단축키 ?
Enter
자세히 보기
+ −
확대·축소
0
작품 전체 보기
← → ↑ ↓
확대된 이미지 이동
← →
확대 보기 밖에서 이전·다음 작품으로 이동
M
미술관 입장 또는 돌아가기
Esc
확대 보기 닫기. 한 번 더 누르면 미술관으로 이동합니다.

Tab 키로 조작 버튼 사이를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확대·축소 단축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 artes et naturam (예술과 자연 사이에서), 피에르 퓌비 드 샤반

+ − 확대·축소 · 방향키로 이동 · M 미술관 · Esc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