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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갤러리Inter artes et naturam (예술과 자연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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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향해 손을 뻗는 인물들부터 오른쪽에 모인 무리까지, 가운데의 둥근 연못을 지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화면을 읽어 보세요.
라틴어 제목은 ‘예술과 자연 사이에서’라는 뜻입니다. 높이의 거의 세 배에 이르는 길고 낮은 캔버스에서 남자와 여자, 아이들이 어린 나무 사이에서 일하고 짐을 나르거나 쉬며, 뒤로는 건물과 바다가 보입니다. 색은 옅고 인물은 단순하며 그림자는 적습니다.
캔버스에 유채 · 15 7/8 x 44 3/4 in. (40.3 x 113.7 cm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상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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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와 출처
- 소장 미술관의 원제
- Inter artes et naturam (Between Art and Nature)
- 작가
- Pierre Puvis de Chavannes (French, Lyons 1824–1898 Paris)
- 제작 연도
- 1890–95년경
- 재료
- 캔버스에 유채
- 크기
- 15 7/8 x 44 3/4 in. (40.3 x 113.7 cm)
- 소장·기증 정보
- Gift of Mrs. Harry Payne Bingham, 1958
- 이미지 이용 조건
- CC0 1.0 · 퍼블릭 도메인
- 미술관 작품 기록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