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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의 산과 구름 속 나무(주잔 운보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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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친 봉우리 사이의 옅은 구름 띠와 떨어지는 물을 따라간 뒤, 앞쪽의 키 큰 나무 숲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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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바야시 지쿠토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해인 1853년의 연기를 이 산수에 적었습니다. 중국에 갈 수 없었던 일본 문인화가들은 인쇄된 화보와 수입된 작품으로 중국 회화를 배웠습니다. 미니애폴리스 미술관은 지쿠토를 이런 남화 전통의 4세대 화가로 설명합니다. 비단에 먹만 사용한 이 그림에서는 층층의 봉우리가 구름 띠 사이로 솟고, 아래에는 숲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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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 비단에 먹 · 회화: 110.1 × 40.8 cm · 시카고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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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와 출처

소장 미술관의 원제
Trees in the Clouds on Layered Mountains (Jûzan umbokuzu)
작가
Nakabayashi Chikutô Japanese, 1776–1853
제작 연도
1853
재료
족자; 비단에 먹
크기
회화: 110.1 × 40.8 cm (43 5/16 × 16 1/16 in.); 장황 포함: 191.2 × 56.9 cm (75 1/4 × 22 3/8 in.)
소장·기증 정보
Mrs. G. William Reynolds. Purchased with funds provided by
이미지 이용 조건
CC0 1.0 · 퍼블릭 도메인
미술관 작품 기록
시카고 미술관

작가의 생애 1776–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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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의 전시실과 전시 크기는 가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소장 미술관이 제공하는 원본 디지털 복제본입니다.

겹겹의 산과 구름 속 나무(주잔 운보쿠즈) · 나카바야시 지쿠토,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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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의 산과 구름 속 나무(주잔 운보쿠즈), 나카바야시 지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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